외환은행 "현대그룹 7일까지 제출 않으면 5영업일 시한 연장"
김민진
기자
입력
2010.12.01 14:07
수정
2010.12.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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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김효상 외환은행 여신관리본부장.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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