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금일 통안채 금리가 상대적으로 많이 밀렸다. 최근 며칠간 통안채가 좋지 않았다. 조정받는 타이밍에 나온 통안2년 신규물이라 낙찰금리는 괜찮은 수준으로 보인다. 장에도 악영향을 주진 않을것 같다. 문제는 커브다. 최근 커브가 눌렸지만 통안신규물 발행으로 다시 스티프닝이 진행될지에 대해 고민해볼 시점같다.” 1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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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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