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통안2년 신규물입찰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무엇보다 최근 강세에 따른 절대금리 부담이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낙찰금리도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A사 채권딜러는 “3년이하구간 금리가 상승하면서 낙찰금리가 좀 높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고 전했다. B사 채권딜러도 “절대금리 부담이 있어 시장관심이 크지 않다. 은행 수요가 없으면 부진할 듯하다”고 말했다.한국은행이 1일 오전 10시부터 10분간 1조7000억원어치 통안2년물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오전 10시9분 현재 통안2년물이 전장대비 2bp 올라 3.31%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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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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