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전력이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증권사 분석에 오랜 약세를 딛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20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800원(2.89%) 상승한 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KTB투자증권은 "국제회계기준(IFRS) 적용으로 한국전력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30배, 순자산가치(NAV) 기준으로는 0.3배 이하로 내려간다"면서 "할인요소를 감안해도 너무 낮은 주가"라고 지적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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