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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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는 한국모바일인터넷컨소시엄(KMI) 참여를 통해 차량용 텔레메틱스 시장에 진출하고 온라인 공개수업 장비인 하이스터디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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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와이브로를 이용한 디지털 미디어 재생과 DVD재생이 동시에 가능한 콤보형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텔레메틱스 기기는 상용화된 제품이 아직 나오지 않아 KMI의 제4이동통신으로 구현할 경우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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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벤츠, 토요타, GM 등 자동차메이커에 차량용 DVD로더를 납품하고 음성인식 내비게이션을 개발해왔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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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온라인 공개수업 솔루션인 하이스터디와 KMI의 무선통신망을 결합한 솔루션을 전국 모든 초중고에 설치해 온라인 공개수업 및 교원평가를 실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것을 밝혔다.
회사측은 "KMI와 하이스터디를 전국 초·중·고에 2대씩 총 2만4000대 가량 설치하는 것으로 이야기됐다"며 "이는 4000억원 가량의 매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KMI의 주주사 중 한곳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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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MVNO사업자 자격으로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에 대해 부적격된 점을 보완하고 사업계획을 다시 작성해 방송통신위원회에 허가를 재신청 했다고 밝힌바 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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