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내년 1월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다보스포럼)의 새 회의장이 완공됐다.
외신에 따르면 20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완성한 회의장은 내년 1월 다보스포럼에 사용하게 될 계획이다. 새 회의장은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다보스포럼에는 각국 정상들을 비롯한 주요 정책결정자들과 기업인들이 참석한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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