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컨택서비스기업 kt cs, 12~27일 우리나라 경기일정 중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114전화가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행사기간 중 24시간 쉼 없이 안내해준다.
토털컨택서비스기업 kt cs(www.ktcs.co.kr, 대표이사 부회장: 김우식)는 12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아시안게임 관련정보를 114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114는 이 기간 중 우리나라의 모든 경기일정과 시간을 24시간 알려준다.
114부문 나판주 전무는 “아시안게임과 같은 국제경기에선 우리나라 경기일정에 대한 114문의가 많이 생긴다”면서 “고객들에게 더 편하고 빠른 서비스를 위해 24시간 안내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t cs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화번호데이터베이스(DB)를 바탕으로 월드컵, 선거,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가적 주요 행사 내용들을 안내해오고 있다. 지난 6월엔 남아공 월드컵 경기일정과 행사관련정보들을 알려줬다.
☞kt cs는 어떤 회사?kt cs는 kt그룹의 Customer Service를 주력사업으로 2009년 11월2일 출범한 kt계열사다. 현재 QOOK / SHOW 고객센터, 114 번호안내사업, 콜센터 사업, 유·무선통신사업 등을 하고 있다. 9년간 꾸준한 매출성장을 꾀하고 있고 지난 9월16일 코스피에 상장한 회사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