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승무원 등 30명 인력 뽑아요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신규 노선 취항에 대비한 인력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모집 분야는 객실 승무직을 비롯한 공항 서비스직, 정비직, 일반 관리직 등 4개 부문이며 총 30명 이상의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객실 승무직의 경우 신입ㆍ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공항 서비스직은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자에 한한다. 정비직의 경우 국가 공인 직업훈련원 출신 항공정비사 양성 과정 수료자여야 한다.

전 직군 모두 오는 10일 9시부터 20일 21시까지 인터넷으로 지원 가능하며 채용은 서류전형과 1차 실무면접, 인ㆍ적성검사 및 체력테스트(객실 승무직 한함), 2차 임원면접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채용란(recruit.airbus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에어부산 관계자는 "국제선 취항에 대비한 인력인 만큼 우수한 외국어 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두루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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