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영 애널리스트는 "부동산 매매 및 전세경기 바닥권 확인으로 4분기 이후 이익이 증가될 것"이라며 "10월 매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지난달에는 영업일수가 증가했고 부동산 거래가 바닥권에 회복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최고 실적 달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내년 상반기에는 침체됐던 전세수요가 회복 돼 제품 판매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전세수요는 지난해 3월을 고점으로 하락하다 지난 9월 전 저점 수준에 다다랐다"며 "그러나 최근 전세가격이 상승했고 수요가 2년 주기로 사이클을 반복하기 때문에 내년 전세수요가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결혼, 취학 등 이사수요가 빈번한 경우에는 침대, 장롱, 책상 및 책장 등 인테리어제품 수요가 늘어날 수 있으며 부동산 건설경기가 좋을 경우 싱크대, 붙박이장 등의 특판가구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