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선균 '최강희와 서로 이름 부르는 사이'
이기범
기자
입력
2010.11.08 11:42
수정
2010.11.08 12:5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배우 이선균이 8일 오전 서울 돈의동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열린 영화 '째째한 로맨스' 제작보고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