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애널리스트는 복종별 전년대비 성장률은 남성복 +5%, 캐주얼 +20%, 스포츠 +15%(라푸마 +30%), 액세서리 +10%, 여성복 +20% 초반으로 고른 성장세를 나타낸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3분기 영업이익률 개선은 정상가 판매율 상승과 비용 안정화 때문이라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판매관리비가 지속적인 상승을 했음에도 수익성은 개선됐다는 것이다. 그는 "4분기 의류 매출 살아날 기미 보이는 등 의류는 겨울철 성수기에 진입했다"며 "소비 심리가 견조하고 추운 겨울이 예상됨에 따라 양호한 실적 개선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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