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건설, 계열사에 94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김은별
기자
입력
2010.10.21 16:30
수정
2010.10.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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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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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21일 계열회사인 성윤프로젝트금융투자(주)에 대해 94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97%에 달하는 규모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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