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상기자
입력2010.10.20 16:21
수정2010.10.20 16:21
코레일 관계자 등과 KTX 오송역 공사현장을 돌아보고 있는 허준영 사장(가운데 안경 낀 사람).
경부 고속철도 2단계 개통을 앞두고 서울역에서 승무원들로부터 근무신고를 받고 악수하는 허준영(왼쪽) 코레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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