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1분기부터 일부 제품에 대한 매출인식 방식이 변경돼 외형적인 매출규모는 줄었지만 꾸준한 매출상승으로 3분기만에 세 자릿수 매출을 올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원재료 구입비용에 대한 현금유동성을 확보하고 환율리스크 노출감소 효과도 얻어 영업이익률도 2분기 연속 오르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코스닥기업 히든챔피언에 선정된 바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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