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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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8일 강세다. 지난 13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18일 오전 9시47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6.82% 상승한 7660원에 거래되고 있다.두산건설은 지난 15일에도 합병 예정인 두산메카텍의 블록딜(대량매매) 성공 소식에 7% 넘게 급등했었다.
전문가들은 두산건설의 상승세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허문욱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국내 증시는 유동성이 풍부하지만 IT등이 시장 에 부각이 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경기 안 좋으면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주식이 오르는 양상을 보인다"고 분석했다.또 건설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나왔다.
IBK투자증권은 주택시장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며 내년 1분기까지 건설주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놨다. 건설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윤진일 애널리스트는 "미분양 주택 판매 가속화로 인한 건설산업 리스크감소와 저금리 기조 유지에 따른 매크로 변수의 우호적 환경 지속, 중동의 대형 가스플랜트 수주 기대 등으로 올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건설주의 재평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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