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10월 뉴욕 제조업 지수가 급등했다.
뉴욕 제조업 현황을 보여주는 10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가 15.73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4개월 만의 최고치이자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6.00을 크게 웃돌았다.
당초 4.10으로 발표됐던 9월 지수는 4.14로 소폭 상향조정됐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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