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1232억 규모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는 14일 창원지역공급설비 외 자산등재된 모든 공급설비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1232억원 규모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재평가 기준일은 2010년 1월1일이며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 재무제표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했다. 장부가액은 1128억9638만원, 재평가금액은 2361억138만원이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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