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3~15일 사흘간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2010 FIFA U-17 여자월드컵' 정상에 오른 청소년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하는 축하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3일 열린 '환영의 밤' 행사에는 대표팀 선수단과 선수단 가족,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및 현대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4일과 15일에는 주상절리, 테디베어박물관 등 제주 곳곳의 명소를 둘러보고 요트, 승마, 잠수함 투어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현대차현대차00538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656,000전일대비64,000등락률+10.81%거래량1,348,403전일가592,0002026.05.21 13:03 기준관련기사반도체發 'N% 성과급' 도미노…車·조선·IT·바이오 청구서 빗발[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장초반 7500선증권사 역대급 실적...브로커리지 수익 등에 업고 ‘꿈틀’close
관계자는 "한국 축구사에 신기원을 기록한 대한민국의 태극 소녀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현대차도 U-17 여자축구대표팀처럼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No.1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FIFA와 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사로서 FIFA 주관 월드컵 대회와 국내 쏘나타 K-리그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