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비디시했다는 분석이다. CD91일물이 이틀연속 상승해 2.68%로 고시됐기 때문이다. CRS는 보합세를 보였다. 전일금리대비 소폭 낮게 거래가 있었지만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본드스왑이 장기쪽에서 1bp 정도 타이튼된 반면, 스왑베이시스는 IRS금리 상승여파로 3~4bp 가량 와이든됐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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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오후장에 추가로 1~2bp 오르며 전구간에서 2~4bp씩 상승했다. IRS 1년물과 5년물이 전장대비 3bp씩 올라 3.02%와 3.61%를, 3년물도 어제보다 2bp 오른 3.42%를 기록했다. IRS 12년물은 전일비 4.5bp 상승해 3.97%를 보였다.본드스왑은 장기물에서 1bp 정도 축소됐다. 1년물이 전장 5bp에서 6bp를, 3년물도 어제 13bp에서 14bp를 기록했다. 2년물은 전일과 같은 파를 보였다. 반면 5년물이 전장 -4bp에서 -3bp를, 10년물이 전장 -19bp에서 -18bp를 나타냈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70%, 3년물이 1.87%, 5년물이 2.35%를 기록했다.
스왑베이시스는 이틀연속 확대됐다. 1년물이 전장 -129bp에서 -132bp를, 3년물이 전일 -152bp에서 -154bp를, 5년물도 전일 -123bp에서 -126bp를 보였다.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전반적으로 비디시했다. CD91일물 금리 상승이 주요인이다. 본드스왑은 그래서 1bp 가량 줄어든 모습”이라며 “CRS는 변화가 없다. 전일대비 언더에서 거래가 있었지만 양쪽다 적극적이지 않아서인듯 싶다. 베이시스만 IRS금리 상승 영향으로 3~4bp 정도 벌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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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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