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보판지, 자산재평가로 강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전일 자산재평가 차익발생을 공시했던 삼보판지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보판지는 전일대비 6.18% 상승한 3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판지업체인 삼보판지는 전일 경기 부천 춘의동ㆍ원미동ㆍ중동 및 경기 시흥 정왕동, 전북 익산 용제동 등 5개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1087억1375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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