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이건음악회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개선점에 대해서도 회사측과 공유하는 등 고객 패널 역할도 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명예기자단이 수렴한 고객의 의견을 매해 개최하는 음악회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1년째인 이건음악회는 올해 체코출신 현악 4중주단인 베네비츠 콰르텟과 14살 클라리네스트 김한을 초청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인천, 부산, 광주, 고양 등 5개 도시에서 열린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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