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외인 채권과세안..밀고 싶을때 옳다구나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 심리가 많이 약해져 있을때 진동수 금융위원장의 외국인 채권투자 과세방안이 흘러나왔다. 한번 밀어보고 싶을때 잘됐다 싶었던것 같다. OECD회원이라 규제완화했다가 다시 ROLLBACK(재규제)하긴 어려울 것이다.” 11일 증권사와 외국계은행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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