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20억 자사주취득 신탁 1년 연장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화일약품 은 11일 주주보호를 위한 자사주식 가격안정을 위해 하나은행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등을 내년 10월11일까지 12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탁계약 등에 의한 간접보유주식은 내년 5월 계약만료 예정인 10억원 규모의 계약을 포함해 총 60만2779주(5.39%)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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