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
SK하이닉스SK하이닉스00066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940,000전일대비195,000등락률+11.17%거래량5,096,690전일가1,745,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반도체發 'N% 성과급' 도미노…車·조선·IT·바이오 청구서 빗발close - 하이닉스의 3분기 연결영업실적은 매출액 전분기대비 3.5% 감소한 3조1600억원, 영업이익 6.1% 줄어든 9820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PC D램 출하량 비중이 40%까지 낮아짐으로써 PC DDR3 가격하락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음에 주목(PC DRAM 매출액 비중 35% 이하). - 9월 하순에 들어 가격하락, 실적전망 하향 등 부정적 요인과 더블딥 우려 희석 등 긍정적 요인이 충돌하면서 주가 급등락이 반복됐으나, 이는 저점탈출 직전의 전형적인 주가흐름으로 판단. - 현 시점에서는 후행적인 가격하락·실적하향이 아니라 선행적인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함. 매크로지표 개선과 함께 D램 가격하락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10월을 비중확대 적기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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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홀딩스HL홀딩스06098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45,450전일대비2,600등락률+6.07%거래량33,136전일가42,85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HL로보틱스, 해안건축과 '로봇 친화 건축 설계' 협력배당소득분리과세 변경...세제개편안 수혜주는[클릭 e종목]"HL홀딩스, 주주환원 정책 강화…목표가 유지"close - 기계부품에서 전자제어전장시스템으로 성공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한국대표 부품·전장업체. - 세계금융위기 이후 한국자동차부품업계의 경쟁력에 세계시장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글로벌 플레이어에 가장 근접한 부품업체. - 16개 전세계 자회사와 더불어 올해 3조4000억원의 매출액이 예상되나, 신규수주는 이미 4조5000억~5조원대를 바라보고 있어 향후 3년간 연평균 20% 안팎의 구조적 성장세 예상되는 상황.◆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HL로보틱스, 해안건축과 '로봇 친화 건축 설계' 협력배당소득분리과세 변경...세제개편안 수혜주는[클릭 e종목]"HL홀딩스, 주주환원 정책 강화…목표가 유지"close - 3분기 순이익은 913억원 수준으로 2분기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 NIM의 안정화와 우량한 NPL관리로 대손비용의 축소가 실적 호전의 주요인으로 국내 은행 중 가장 건전성이 우량한 은행으로 분류됨. - 지주회사 전환과 경남은행의 인수 이후 15%를 초과하는 현재 ROE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특히 경남은행의 인수 성공 시 더 높은 NIM과 높은 이익수준을 향유할 것으로 전망돼 우리금융 민영화의 최대 수혜주가 부산은행이 될 가능성이 높음. - 지주회사의 전환을 통해 부산·경남지역에 비은행 금융 서비스에 대한 확산을 지속해 비즈니스 규모 확대와 이익의 규모 확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지방은행 중심의 금융지주회사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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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오르비텍04612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9,620전일대비800등락률+9.07%거래량490,421전일가8,82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변동성 속 저점매수 기회 제대로 살리려면?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클릭 e종목]"오르비텍, 원전 우라늄 한계 뛰어넘을 토륨 SMR 관련주 부각 기대"오르비텍, 사업영역 확장 위해 파인테크닉스 인수close - 기존의 주력사업인 비파괴검사사업 및 원자력 관련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음. 국내 상용운전원자로는 2010년 20기에서 2022년 32기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UAE, 터키 등 해외 원전사업 동반진출이 가능해 신규해외시장을 확보한 점도 긍정적. -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함께 개발한 동사의 결정화 반응기는 기존 제품에 비해 기술우위에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결정화 반응기가 내년 4월에 개발이 시작되는 볼리비아 리튬사업에 납품될 경우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하며, OLED 화합물 및 무기화합물 제조에도 이용되어 향후 신규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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