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코스닥 지수가 하루 만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장 초반 지수는 499.95까지 상승하며 500선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나 외국인이 엿새 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서면서 500선 회복에 실패했다. 반면 유가증권 시장에서 현금 비중을 높인 개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였다.
이날 가장 눈에 띈 종목은 희소금속 관련주. 최근 조정 양상을 보였으나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5.22 15:30 기준close
이 상한가로 치솟으면서 관련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7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19포인트(-0.24%) 내린 496.14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억원, 46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외국인은 15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