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추 사려고 번호표 받아요~'
윤동주
기자
입력
2010.10.05 13:19
수정
2010.10.0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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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시가 시중가 70%이하 배추를 공급하는 첫 날인 5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원시장에 많은 시민들이 배추를 구입하기 위해 번호표를 받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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