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 회장님, 한마디만..'
윤동주
기자
입력
2010.10.04 20:56
수정
2010.10.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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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현대건설 인수를 놓고 현대차그룹과 현대그룹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4일 저녁 정몽구 회장 미망인인 故 이정화 여사 1주기에 참석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기자들 질문에 답변 하지 않고 차량에 오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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