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10.10.04 19:18
수정2010.10.04 19:18
고 이정화 여사 1주기에 참석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을 피해 집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 윤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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