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이영애씨가 8년이란 오랜 시간동안 모델로 활동해 왔고 이로인해 자이의 인지도도 많이 높아졌다"며 "새로운 광고 전략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후속 광고 모델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전속모델을 정하지 않고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할 것인지 여부도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GS건설은 하지만 계약조건에 따라 이달 말까지는 이영애가 등장하는 광고물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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