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넷, 최대주주가 지분 8.36% 처분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은 이 회사의 최대주주인 김대중씨 등 3명이 장내외 매도를 통해 보유지분 8.36%(275만9059주)를 처분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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