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배우 박상민이 지난 해 12월 낸 교통사고로 불구속 입건됐다.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박상민은 지난해 12월 5일 강남에서 책임보험에만 가입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김모 씨가 몰던 개인택시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종합보험은 사고가 나도 당사자끼리 합의한 것으로 보지만 책임보험에만 가입됐다면 서로 합의하지 못하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버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한편 박상민은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성모 역으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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