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산업, 경남 토지 재평가 차액 41억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진양산업 은 경남 양산시 유산동 240-1의 회사 소유 토지를 재평가 한 결과 90억6600만원으로 당초 장부가액(49억900만원) 보다 41억5700만원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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