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차는 전일대비 2.80% 오른 14만7000원까지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CS와 노무라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됐으며, 외국계 순매수합은 59만6093주다.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내 시장점유율이 3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미국시장 내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문가들은 거시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면 신차 효과와 브랜드경쟁력이 앞서는 현대차가 더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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