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트론, 161억 규모 웨이퍼 가공계약 해지
황상욱
기자
입력
2010.09.02 16:31
수정
2010.09.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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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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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 이시이효키(石井表記)와의 161억7532만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실리콘 단결정 및 다결정 웨이퍼 슬라이싱 가공계약이 해지됐다고 2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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