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급 도로 정비 나서는 서울시
윤동주
기자
입력
2010.09.02 12:08
수정
2010.09.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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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일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강한 비바람이 불어 서울 종로구의 가로수가 쓰려지자 서울시시설공단 관계자들이 긴급출동해 가로수를 치우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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