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작은 여행(女幸) 지킴이’ 모집

9월 7일까지 중구 거주 초등학교 여자어린이 30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수)는 초등학교 여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여성의 위치와 역할을 점검하고 미래 여행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작은 여행(女幸) 지킴이’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모집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6학년 여자 어린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모집 기간은 9월 7일까지다.‘작은 여행 지킴이’ 는 9월 11일 ‘여행 개선공간 탐방’을 시작으로 11월 27일까지 월 2회 활동한다. 방학 기간 중에는 ‘작은 여행 사진전’도 연다.

어린이문화예술학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여행 개선 공간 탐방, 여성 명사와의 대담, 서울시와 중구 여성기관 탐방, 국제여성영화제 관람, 여성사 전시관 관람, 미래의 여행 공예, 작은 여행 지킴이 발대식과 사진전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방법은 어린이문화예술학교 홈페이지(www.kccac.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팩스(☎2234-4030)로 신청하거나 메일(iarts@chol.com)로 신청하면 된다.중구청 가정복지과 여성정책팀(☎3396-540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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