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곤파스의 위력
이재문
기자
입력
2010.09.02 10:35
수정
2010.09.02 11:5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제7호 태풍 '곤파스'가 중부지방을 통과하며 강한 비바람이 불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논현동에서 건설자재에 맞아 부서진 차량을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