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우선주들의 뚜렷한 이유없는 급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1일 오전 9시50분 현재 서울식품, 삼성중공업, 덕성, 대원전선 우선주 등 5개의 우선주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중에 서울식품우선주는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며 다른 우선주들도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배당 수익이 높은 주식이다. 우선주 급등현상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보통주에 비해 저평가 받았던 요인들이 일시적으로 해소되는 현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우선주는 거래량도 적고 주가가 급변하기 때문에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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