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비앤이, 135억 규모 황회수설비 공급 계약
박수익
기자
입력
2010.08.30 11:19
수정
2010.08.30 11:1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강원비앤이
는 30일 IPMI와 135억원 규모의 황회수설비(Sulfur Recovery Uni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4.81%에 해당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