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별로 공무원+외부 전문가 등 5~6명 구성…아이디어 내기, 의견 주고 받기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도가 현안사업 정책연구팀을 가동한다.
충북도는 30일 민선 5기 현안사업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공무원,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연구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연구팀엔 국별로 5~6명의 공무원과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국별 현안사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전문지식을 얻고 해결방안도 연구·토론한다.
사안의 중요도가 높은 사업은 도지사, 실장, 국장, 과장, 담당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토론회도 연다. 또 일반직원들 의견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내부행정망에 ‘의견개진코너’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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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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