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효승주택 등 4400억 채무보증
임철영
기자
입력
2010.08.25 17:33
수정
2010.08.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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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대우건설
은 25일 효승주택 등에 44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4.40%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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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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