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을지로 베스트웨스턴 국도호텔에서 ‘ISO 22000 감사사’ 연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ISO 22000은 식품안전경영시스템으로 식품의 모든 취급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식품공급기관이 공동으로 개발한 국제규격이다. 이번 연수에는 아시아생산성기구 14개 회원국의 식품안전관리시스템 감사사, 연구원 및 학자, 정부관계자 17명이 참가한다.
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식품안전관리시스템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관련 지식 및 기술을 습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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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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