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20,292,0";$no="20100823081809350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오는 11월 호주에서 문 여는 한 리조트가 성차별주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일(현지시간) 헤럴드선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문제의 리조트는 ‘남성들의 궁극적인 종착지’로 명명된 뉴사우스웨일스주(州) 해안 석호(潟湖)인 매콰리 인근의 ‘링크스 로지’다.매콰리호(湖)는 시드니에서 동북쪽으로 97km 정도 떨어져 있다.
‘꿈의 리조트’로 선전되는 링크스 로지에서는 모델 같은 늘씬한 여성들이 등 마사지, 침실 내 아침 식사, 섹시한 음성의 모닝콜 서비스를 제공한다.
$pos="C";$title="";$txt="";$size="543,316,0";$no="201008230818093505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저녁에는 진흙탕 속의 레슬링 등 각종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다 골프, 산악 자전거, 낚시, 카약, 수영, 농구도 할 수 있다.현재 리조트 개장 기념으로 8명이 함께 묵을 수 있는 숙박권 경품 응모 행사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페이스북에 게재된 광고를 보고 ‘성차별주의’라며 비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링크스 로지에서 일하는 여성들과 관련해 “윤락녀가 아니냐”고 의문을 가질 정도.
그러나 동영상 광고는 벌써 조회수 7만 건을 훌쩍 넘었을 정도로 남성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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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