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버지를 떠나보내는 두 아들의 슬픈 뒷모습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故이재찬씨의 발인식이 20일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의료원에서 거행되고 있다. 이날 발인식 상주는 고인의 아들이 맡았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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