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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LG 트윈스가 오는 17일 팬들을 위해 ‘LG트윈스 어플리케이션’(이하 ‘트윈스 어플’) 서비스를 시작한다.
‘트윈스 어플’은 경기정보, 캐치볼, 트윈스응원, 트윈스선수단, 트윈스소개 등 5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일정과 결과, 트윈스 응원가, 선수단 정보, 구단 및 잠실야구장 안내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캐치볼’ 메뉴는 야구장 증강현실 기반의 경품증정 서비스. 캐치볼에 성공할 경우 실물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잠실구장 LG트윈스 외부매장에서 LG 로고볼을 수령할 수 있다.
‘트윈스 어플’은 애플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 옵티머스Q, 갤럭시S 등 최신 기종에 최적화되어 있다. 16일 안드로이드 마켓을 시작으로 LG Apps, 애플 앱스토어, OZ스토어, T스토어에 오픈될 예정이다.
‘트윈스 어플’의 제작사 LG CNS 관계자는 “2010시즌이 끝난 뒤에도 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캐치볼’ 서비스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LG는 지난 3월 모바일 웹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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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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