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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임현경·마진원 극본, 김형식 연출)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나는 전설이다’ 3회분은 전국 기준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기록한 13.3%보다 1.5%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8일 방송에서는 이혼소송 도중 김승수가 김정은을 끔찍이 사랑하는 남편으로 돌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 차지욱(김승수 분)은 자신의 야망 때문에 이혼 경력을 용납할 수 없다면서 전설희(김정은 분)를 다그치는 과정에서 위선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조용히 이혼을 원하며 전설희에게 꿈을 포기하라고 하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이 공분을 느끼게 했다.
한편, MBC특별기획드라마 '동이'는 23.7%를 기록했고 SBS월화드라마'자이언트'는 21.6%, KBS2'구미호여우뉴이던'은 14.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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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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