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5116억 규모 리비아 발전소 공급계약
이승종
기자
입력
2010.08.06 11:01
수정
2010.08.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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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대우건설
은 리비아 국영전력청과 5116억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발전소는 리비아 Zwitina 지역에 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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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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