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한국남동발전과 465억 공급계약
임철영
기자
입력
2010.08.02 13:39
수정
2010.08.02 13:3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삼부토건
은 2일 한국남동발전과 465억원 규모의 영흥화력 5,6호기 발전소 보조설비 토건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철영 기자 cyl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