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건설, 계열사 283억 채무보증
김대섭
기자
입력
2010.07.28 18:11
수정
2010.07.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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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일건설
은 계열사 성윤프로젝트금융투자 283억원 채무보증 결정을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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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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