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K 사회적 일자리' 5년만에 6000개 돌파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SK그룹이 일자리 창출사업과 사회적기업 지원 등을 통해 만들어낸 일자리 수가 5년 만에 6000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장애인, 고령자, 장기 실직자 등에게 일자리가 마련돼 취약계층 및 청년 실업자의 취업난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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